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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M & 서비스데스크

엑셀로 하는 IT 자산 관리는 그만! 프레시서비스(Freshservice)로 하드웨어부터 라이선스까지 완벽 통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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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성장하고 직원이 늘어날수록 IT 부서의 가장 큰 두통거리 중 하나는 바로 '자산 관리(Asset Management)'입니다.

"퇴사한 직원의 노트북은 어디에 방치되어 있지?", "이번 달에 갱신해야 할 소프트웨어 구독이 뭐였더라?"와 같은 혼란을 겪고 계신가요? 엑셀 수기 관리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면, 이제는 전문적인 ITSM 솔루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오늘은 전 세계 수많은 기업이 선택한 프레시서비스(Freshservice)가 어떻게 기업의 자원 관리 프로세스를 혁신하는지, 그 강력한 기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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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자산 관리, 왜 선택이 아닌 필수일까요?

단순히 '누가 어떤 기기를 쓰고 있는지' 기록하는 것을 넘어, 자산 관리는 기업의 비용 절감과 보안에 직결됩니다.

• 비용 누수 방지: 사용하지 않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좀비 자산)를 찾아내어 불필요한 지출을 막습니다.

•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허가받지 않은 소프트웨어 사용(Shadow IT)을 차단하고, 라이선스 감사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업무 효율성: 신규 입사자 발생 시 필요한 장비와 권한을 즉각적으로 파악하고 지급할 수 있습니다.

프레시서비스의 강력한 자산 관리: 생애 주기(Lifecycle) 통합 관리

프레시서비스는 노트북, 모니터, 서버와 같은 유형 자산(Hardware)의 도입부터 폐기까지 모든 생애 주기를 추적합니다. 네트워크 스캐닝을 통해 사내에 연결된 기기들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각 자산이 어떤 사용자 및 부서에 할당되어 있는지 직관적인 대시보드로 보여줍니다.

하지만 프레시서비스의 진짜 강력함은 눈에 보이는 하드웨어 관리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 핵심 포인트: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구매 관리'까지 한 번에

많은 기업이 하드웨어는 잘 챙기지만, 정작 비용 지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소프트웨어와 구매 프로세스는 별도의 시스템이나 수기로 관리하곤 합니다. 프레시서비스는 이 두 가지를 자산 관리와 완벽하게 통합하여 진정한 '올인원'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1. 스마트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관리 (SaaS & On-premise)

• 사용량 기반의 최적화: 기업 내에서 어떤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추적합니다. 구입한 라이선스 수량과 실제 할당된 수량을 비교하여, 남는 라이선스를 회수하거나 부족한 라이선스를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계약 및 갱신 알림: 수많은 SaaS 도구들의 구독 만료일을 놓쳐 서비스가 중단되거나, 불필요하게 자동 연장되는 사고를 막아줍니다. 만료 전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어 유연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 컴플라이언스 방어: 불법 소프트웨어 설치를 감지하여 보안 위험을 낮추고, 벤더사의 갑작스러운 감사(Audit)에도 클릭 몇 번으로 정확한 리포트를 추출해 대응할 수 있습니다.

  1. 자산 목록과 직결되는 체계적인 구매 관리 (Procurement)

• 구매 요청부터 입고까지 원스톱: 임직원이 프레시서비스 포털에서 새 장비나 소프트웨어를 요청하면, 승인 프로세스를 거쳐 곧바로 구매 발주(PO)로 이어집니다.

• 벤더(공급업체) 카탈로그 관리: 자주 거래하는 업체의 제품 정보와 단가를 시스템에 등록해 두고 손쉽게 선택하여 발주할 수 있습니다.

• 자동화된 자산 등록: 구매한 물품이 입고 처리되는 즉시, 해당 품목이 프레시서비스의 '자산 인벤토리'에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구매 부서와 IT 부서 간의 데이터 불일치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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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자원 관리가 곧 IT 운영의 경쟁력입니다

진정한 디지털 전환은 내부의 기초 체력을 다지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프레시서비스는 눈에 보이는 PC와 모니터는 물론, 관리가 까다로운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구매(발주) 프로세스까지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하여 IT 부서의 짐을 획기적으로 덜어줍니다.

흩어져 있는 자산 데이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계신다면, 자원 관리의 가시성을 100%로 끌어올려 줄 프레시서비스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