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NT

에이센트는 AI 전환을
실행하는 회사입니다.

우리는 보고서를 쓰지 않습니다. 고객사의 업무 시스템 안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AI 실행 구조를 만듭니다.

우리가 누구인가

에이센트(ACENT)는 16년간 기업의 SaaS 구축과 운영을 수행해온 회사입니다. 주식회사 위두소프트로 출발해 2026년 주식회사 에이센트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서울 마포구를 거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Freshworks 프리미엄 파트너이자 Google Workspace, Monday.com, Splashtop의 공식 파트너로서, 다양한 산업과 규모의 조직이 새로운 업무 시스템을 도입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함께해왔습니다.

지난 16년간 350여 곳의 고객사와 함께한 주요 구축 사례입니다.

  • 고객 운영
    SK AX · Suprema · Kohyoung Technology · Coinone · Sentbe · Wirebarley · Koscom
  • 사내 서비스 운영
    성우하이텍 · 11번가 · SK biotek
  • 업무 협업 환경
    아세아시멘트 · 한라시멘트 · 차봇모빌리티 · 혜움

우리가 배운 것

16년간 우리가 배운 가장 중요한 것은, 도입은 시작일 뿐이라는 사실입니다.

좋은 도구도 조직 안에서 자리 잡지 못하면 비용이 됩니다. 잘 만든 시스템도 운영되지 않으면 흔적만 남습니다. 우리가 본 수많은 SaaS 도입 사례에서 차이를 만든 것은 도구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실제 업무에 어떻게 연결되고 운영되는가였습니다.

이 원칙은 AI 시대에도 유효합니다. 오히려 더 중요해졌습니다.

지금 우리가 만드는 것

우리는 SaaS 구축·운영 사업의 기반 위에서, 독립 AI 제품 회사로 전환 중입니다.

이 전환은 우리가 16년간 본 패턴에 대한 응답입니다. AI 시대에는 컨설팅 문서가 아니라 실제 작동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슬라이드가 아니라 운영 가능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단발성 자동화가 아니라 업무 흐름 안에 들어가 작동하는 AI가 필요합니다.

에이센트는 이 구조를 설계하고, 고객사 시스템에 연결하고, 정착시키는 일을 합니다.

우리의 관점을 한 줄로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two minds. one edge.

인간의 판단과 AI의 판단이 결합될 때, 둘 각각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을 넘어서는 결과가 나옵니다. 우리는 그 협업 구조를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함께 일할 수 있는 자리

우리는 AI 전환을 진지하게 실행하려는 조직과 함께 일합니다. 적용 가능성을 같이 탐색하고 싶다면 연락 주십시오.